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숲(SOOP)과 넥슨이 주최하는 '숲(SOOP) 오버워치 멸망전'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버워치 멸망전'은 9월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팀장인 4명을 포함한 총 24명의 숲(SOOP) 게임 및 라이브 스트리머들이 네 팀으로 나뉘어 총 상금 2000만 원(1등 1500만 원, 2등 500만 원)을 걸고 대결을 펼친다.
대회는 풀 리그가 3판 2선승제로 9월22일부터 23일까지 치러지며, 결승전은 7판 4선승제로 9월24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는 '오버워치 멸망전'과 넥슨 '오버워치' 숲 방송국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스틸시리즈는 '숲 오버워치 멸망전'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해당 경기에 다양한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경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개최를 기념해 스틸시리즈 네이버스토어에서 9월20일부터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오버워치' 이용자 및 게임 스트리머 팬들까지 다양한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인 '숲 오버워치 멸망전'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토너먼트 및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분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혁신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